제 고민에 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가슴속이 한결 후련해지는군요...
쑥쑥을 통해 이렇게 좋은분들을 만나게 되어 넘 기뻐요...^^
아이 키우는 일이 즐겁기도하고,때로는 속상하기도하고 혹은 걱정되는일도 많다지만 조금씩 여유를 갖고 걱정도 이렇게 나누다보니 다시 힘이 생기네요...
내 아이가 항상 최고가 아니더라도 밝은 웃음 가득 세상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고 싶어요.
여러분의 좋은 글 새겨서 딸아이에게 즐거운 7살을 선물해 줄께요....*^^*....
~~~세상 모든 어머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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