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학교에 입학할 아들을 둔 맘이예요
종일반 미술학원 다니는데 괜히 불안해지네요.
그동안 모든걸 마음에 들게 잘하고 있는데...
눈높이 영어는 1년넘게 잘하고 있고, 수학은 눈높이가 지겨워서 씽크빅으로 바꾼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즐거워하고 좋아해요.
피아노도 하고 미술도 어느정도 그리는것 같고..
그런데, 어제는 아이 학원에서 숙제를 내주는데 집에서 한번도 하지 안는 두자리수 덧셈과 뺄셈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것은 뺄셈에서 일일이 동그라미를 그리더니 다시 지우고 몇개 남은지 세면서 하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주었대요...
그동안 눈높이 수학연산을 단계별로 잘하고 있었거든요
갑자기 단계를 학원에서 올려서 시키면서 아이가 혹 수학은 재미없어 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원장님 말씀이 아이가 잘따라온다고 하긴한데..
그렇다고 학원에댜 시키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걱정
수학잘하는 맘님들 ...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하고 쉽게 가르칠수 있나요?
사실 저는 학교 다닐때 수학을 못하고 싫어했거든요
수학 잘하는 맘들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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