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벌서는 문제로 이런저런 얘기가 이미 있었는데 오늘 에서야 보고 글 올립니다.
이번에 학교에 들어간 우리아이는 그야말로 매일 벌을 받고 옵니다.
참고로 우리애는 7살에 입학했는데 남자아이구요,제가보기엔 애가 눈치가 없어요.
떠들다가도 선생님이 오시면 다른 아이들은 조용히 있는데 얘는 계속 떠들다가 혼자 혼나곤 해요.어쨌든 지가 잘못해서 혼나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아이한테 주의만 주고 말았죠.
그런데 얼마전 하교지도 시간에 친구와 싸워서 그 아이 얼굴에 손톱 자국을 냈다고선생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유치원을 몇년을 다녔어도 한번도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에 많이 놀랐죠. 그아이 집에 전화해서 미안하다하고 괜챦냐고 묻고 전화를 끊었는데 우리애가 왔어요.나를 딱 보더니 막,너무 서럽게,그야말로 꺼이꺼이
울더라구요. 아이말이 친구가 먼저 나를 꼬집어서 내가 그랬는데 선생님이 친구는 가라하고 나만 남으라해서는 청소하는 엄마들 다 있는 데서 벌을 세웠다고 그렇게 서러워 하더라구요. 어쨌든 친구의 얼굴에 상처를 낸건 잘못했으니까 혼나는 게 당연하닥고 애기를 했는데 우리아이 몸(가슴,팔.)에도 꼬집힌 자국이 많더라구요. 그러더니 밤에 몇 번씩 깨선 울고 결국 새볔엔 열이 너무 많이 나 열감기로 이어지더라구요. 자기 얘기를 들어주지 않는 선생님이 너무 섭섭했나 보드라구요.
그리고 며챨뒤 복도에서 뛰다 걸려 친구랑 둘이 벌점 스티커를 받았데요.그런데
친구는 그냥가고 우리아이만 남아서 벌을 받앗다는거예요.애가 또 너무 속상해하죠.특히 남아서 벌받는게 속상한가봐요.
한가지 더 짝이랑 앞에아이랑셋이 수업준비를 안하고 있었다고 (교과서 꺼내놓기)손바닥을 맞았데요.짝은 한대 앞아인 두대 우리아인 네대를 맞았다는 거에요.
근데 이건 우리아이한테들은건 아니고 앞에 ㅇ아이가 왜 누구는 한대 맞는데 난 두대를 맞냐고 엄마한테와서 화를 내더래요 그러면서 ㅇㅇ는 네대 맞았다 하더래요. 그말을 전해 듣고 우리애한테 물었더니 몰라 이러면서 게의치 않더라구요.
엄마입장에서는 아이들 말만 듣고 선생님께 여쭤 볼 수도없고 어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썼는데 많으 조언 바랍니다. 너무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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