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즈님과 수연맘님 고맙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너무 눈물이 납니다
오즈님의 아드님처럼 우리 큰애도 사실 제가 직장생활하느라 36개월까지
할머니 손에서 컸거든요
어제는 너무 속이상해 넌 왜 친구들과 같이 못노는냐고 남과 같이 안되면
남 10번할떄 넌 배로 연습하라고 다구쳤습니다
아들이 그러더군요 엄마 가 자기한테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구요
정말 너무 속상하고 오즈님의 충고대로 한다고 해도 학교에 가서 또 얼마나
상처를 받을지 ......저희 아인 유치원이나 친구사이에서 있었던일을 전혀 애기
하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과민 반응 해서 인지도 모르죠
맘님들의 도움 너무 고맙고 오즈님과 수연맘님 말씀대로 힘 내고 열심히 뒷바라지 해봅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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