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1월생이라 고민 끝에 입학유예를 시켰습니다.
결국 같은 유치원 7세반을 두번 다니게 되었지요.
(6세반부터 다니기 시작했으니 3년차입니다)
지금 유치원에 가는 것을 너무나 싫어해서
고민중입니다.
유치원을 그만 두고 다른 대안을 찾아보려구요.
학원이나 다른 프로그램들...
그런데 걱정스러운 것은 이렇게 하는 것이
나중에 학교에 들어가서 적응하는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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