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1월생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애가 낯을 가려 처음가는곳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처음 유치원에 갔을때 출석 대답하는데 3개월이 넘게걸려 선생님이 상담하시자고 하더군요 지금은 바둑을 다니는데 2달동안 책만 하고 실제 바둑을 하지고 못했읍니다.....그런데 집과 1년넘게 다닌 유치원에선 굉장히 활달합니다(나서서 발표는 잘 못함) 동네사람들도 모두 믿질않죠..이웃에겐 잘 떠드니까요..
제 고민은 내년에 학교를 보내야할런지입니다
1.성격
2.체구가 작음
3.이제 글을 알기 시작함
......위와 같은 이유입니다
저는 2월생이라 학교에 일찍 들어갔는데 작은키(집안유전탓) 말고는 이제껏 별
무리없이 살았는데 요즘은 세상이 바뀌었고 매스컴에서도 그러고 우리아이도 그렇고.........내년에 학교에 보낼려니 급하고(제가 1주일중 반정도만 집에같이 있고 2둘된 동생이 있어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질 못합니다)
천천히 가르쳐서(체구도 작으니) 보낼까도........고민입니다
빨리 결정을 해야 준비를 하던지 계획을 세울텐데
선배님들의 고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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