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아이는 4학년입니다
그런데 첫아이라 처음부터 이것 저것을 챙겨주어서 그런지 숙제나 준비물을 꼼꼼히 챙기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이젠 고학년인데 언제까지 학습지했니? 준비물 챙겼니? 등등 잔소리를해야 할 까요?
공부를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시험을 친다고 해도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옆에 않혀 놓고 같이 풉니다
그런데 공부란게 지가 할마음이 있어야 효과가 나는건데 4학년인 지금에도
이렇게 같이 공부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지가 스스로 깨우칠때까지 가만히 내버려 둬야할까요?
도저히 제가 생각이 정리가 되질않습니다
다른 애들은 거의 속셈학원을 다니는데 그냥 자기가 알아서 하도록 나둬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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