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여기를 들어왔어요 잘 부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큰아이가 지금 피아노 학원를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작은애가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하자 그림을 재미 있게 그리고 오니 부러웠나봐요.
그런데 큰 아이는 뭐든지 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누가 나보다 잘하는 꼴을 못봐요. 지 동생한테도 그렇고...
피아노치는것을 좋아하는데 미술학원을 보내달라고 아우성를 합니다.
한가지 더하는것은 좋은데 단지 돈에 부담이 생기니까 걱정이 앞섭니다.
피아노외에도 컴퓨터, 영어를 하고 있으니 말이죠.
피아노선생님을 만나서 피아노를 그만 칠까 한다고 하니 "그 애는 피아노에 전망이 있으니 다른 아이들보다 이해력도 있고 빠르다면서 자기가 피아노쪽으로 키우고 싶다"하면서 피아노쪽으로 밀어달라고 합니다
이제 체르니30번에 2번들어갔는데...
내 욕심은 30번은 끝났으면 하는데...피아노를 그만 두고 미술을 해야하는지?
아이는 피아노가 아쉽지만 미술을 하고 싶어 합니다.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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