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큰애 공부시키기 너무 힘듭니다.
물론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것들요.
이제 취학준비도 해야할텐데 작은아이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너무 방해가 됩니다.
둘이 터울이 많이나서 작은애는 아직 9개월입니다.
작년 이맘때 저하고 같이 공부하고 놀이한 그대로 발전이 전혀 없어요.
제가 손놓고 해주질 못하니까요.
작은애가 낮잠이라도 자기를 무지 기다렸다가도
작은애한테 시달리고나면 제가 지쳐서 쉬고만 싶습니다.
정말 뭐좀 하려고 하면 어질르고 떼쓰는 통에 난리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