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살 남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생일이 빨라 내년이면 학교를 가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이지요..
아이가 수줍음을 많이타고 온순한편이라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해주고 싶어서 사회성에 신경 쓰다 보니 한글도 이제서야 배우고
있답니다..전 공부보다는 사회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요즘 아이들 넘 빨라서.......
키는 7살 아이들보다 월등히 큰데 의사표현이라든지 생각하는것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느려서 걱정입니다(요새 아이들 참 영악?하죠...)
이런상태로 학교에 가면 흔히들 말하는 왕따가 되지는 않을지..또 걱정...
저와 비슷한 처지에 학교를 보내신 어머님들의 경험담도 듣고 싶구요..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수 있게하려면 엄마로써 해줘야 할것이 뭐가
있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한달한달 달력을 넘길때마다 가슴은 더 무거워 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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