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키우다 데려온지 얼마 안돼 엄마도 아이에게 적응이 안 되었는데 애가 자주 아프네요. 소화아동병원을 다녔는데 교통도 불편한데다 임시방편인것 같고 신촌 근처 알러지 전문 개인 소아과를 두번 갔는데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이번에도 벌써 15일째 병원을 다니고 있네요. 애도 힘들고 저도 힘들고 어제는 강북삼성까지 갔었는데, 종합병원은 다니기가 너무 불편해서요.
제가 신촌 근처 병원을 잘 몰라 그러는데 다녀보신 분 추천 좀 해 주세요.
요즘은 주사나 약을 많이 주는 개인병원이 많아 조심스럽네요.
만성비염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