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더니 글이 너무 지나가 버려서 이제서야 답글 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 교재 모두 7세 아이에게는 조금 내용이 부족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베이비3는 과학 부분이 부족하고, 그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내용이 부족합니다. 달팽이 과학 동화도 동화 위주여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 그보다 다양한 종류의 자연, 과학, 수학 쪽의 책을 접하게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살펴보면 그 보다 더 좋은 책들이 시중에 아주 많이 있습니다. 아주 많이,,, ^^
그 중 몇가지만 생각나는 것을 고르면,
* 집에서 하는 과학 실험 시리즈 (다섯수레)
*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비룡소)
* 꼬마 박사의 신기한 발견 시리즈 (아이세움)
* 빈클리브의 신나는 과학 놀이 시리즈 (미래 M&B)
* 단숨에 깨치는 과학 상식 시리즈 (웅진닷컴) -만화로 되어 있어 아주 좋아함-
* 입체 백과 사전 지구 여행 (베틀북) -두고두고 보면 좋을 책-
* 똑딱똑딱 (그린북)
아이와 함께 서점에 나가셔서 아이가 좋아하는 취향을 살피시고, 그리고 그 단계에 맞춰 하나하나 구입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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