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세브란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저도 독립문으로 이사를 온후로 세란병원도 다녀보고 소아 아동병원도 다녀보고
강북 삼성병원 , 개인병원 두루두루 다 다녀 봤는데요, 잘 낳지를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 둘째 아이를 세브란스에서 출산하게 되서 세브란스에 다니게 됬는데요
생각보다 그렇게 불편하지 않던데요
예약도 전화로 3-4일전에 되고요 예약시간에 맞춰가면 길어도 30분정도 기다리면 볼 수 있어요
예약없이 가는날은 오전 진료일 경우는 11시30분 까지 가서 접수하면 되고,
오후진료인 경우는 3시 30분까지 가서 접수하면 되요
예약 없이 가는 날은 좀 기다린답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11시 30분 혹은 3시 30분 꽉 채워서 가요
그러면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때문에 기다려도 1시간 이상은 않기다리게 되고요 어떤때는 가자마자 될 때도 있어요
유명한 동네 개인병원중에는 전화예약하고도 가서1시간이 기본인 곳도 있더라고요
그런거 생각하면 , 그리고 개인병원은 2-3일 마다 오라고 해서 귀찮은데 세브란스는 아예5-6일 치 약을 주니깐 편하고요
제 친척들이 의료 계통에 많이 계셔서 그러는데 병원은 대학병원 다니라고 하시더라고요
일반 개인 병원은 약을 좋은 약을 않쓴데요
어떤 약이 하나 개발되면 그거의 카피본이 많이 만들어지는데 일반 개인병원을 상대로 로비를 많이 하나봐요
대학병원에서는 정품을 많이 쓰고요
그래서 저는 어지간하면 세브란스에 다닙니다
하루만 조금 고생하면 1번에 끝 나거든요
잘 생각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