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둘째애가 (6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면 흔히 받는 상이려니 하고 상에는 별의미를 두지 않을려고 했는데
선생님은 이 상은 아니라고 하네요,,
저 또한 우리애가 아주 잘하진 못하지만 자신의 느낌을 잘표현하고 창의적으로
그림을 그리는구나 생각하던차에 이 상을 받았습니다.
엄마로써 이렇땐 어떻게 해야 합니까?
상하나에 괜히 제가 흥분해서리..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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