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큰앤 96년12월28일생 내년에 학교엘갑니다
저도 예비 학부형으로 이런저런 고민을 벌써부터 사서하고있죠
우선 학교문제
저희 아파트는 학교 위치가 애매해요 단지는 무려 1900세댈 육박하는...
철길을 건너야만 학굘 갈수 있답니다
얼마전엔 사고까지나서 한명이 사망
엄마들이 조를짜서 아침마다 철길에서 지도 하지만 하교때는 ....
그런데 아파트 바로 뒤에 사립초등학교가 있어요
그리고 저희엔 그사립학교의부속유치원을 다니고 있구요
사립이 옆에 있지않고 공립이 멀ㄺ 위험한곳에 있지만 않아도
이런 걱정까진 아해도 될건만
사립학교는 비용도 장난이 아니라던데
그래도 보내는 사람들 말론 공부도 많이 시키고 애들도 골고루 잘봐준다며...
또 다른한편에선 남잔 보낼 필요 없다구 친구사귀는 것도 한정되 있구...
아~~~~ 키도 작고 외향적인것같지만 내성적인 면도 많은 우리애...
자기는 당연히 그 사립엘 가는줄 알고 있어요 학교가 옆에 붙어있으니...
학교 보낼생각에 다른 걱정도 많은데 하나가 더추가되니 원참....
그냥 답답한 맘에 넉두리만 길게 늘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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