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였을까요?
5세때 오르다 창의를 구입할때 첫발견 구입을 권유 받았는데, 가격도 부담되고 그때는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판매하시는 분이 90권 모두를 권유하시는 바람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겁먹어가지고::- - )
그런데 왜 일까요?
얼마전부터 자꾸 생각이 나면서 눈 앞에 어른거려요. 오르다 홈에가서 맛보기 군침 흘려가며 보기도하고, 쑥쑥에서 사용후기도 눈 벌개가며 읽어 보기도 했는데요.
결국 망설여 지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아이 연령 때문이랍니다. 6세 7세 두 여자아이인데요. (달팽이랑, 원더와이즈 ,스쿨버스 ,기타 단행본 들을 보아오고 있어요.) 첫발견은 재질이나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접근방식은 좋으나 구체적 설명이 조금 아쉽네요. 책은 탐이나고 시기는 지나간것 같고...
어떻게할까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볼 것같다는 30개월 전후의 맘들 이야기는 .....글쎄요.......
아~ 괴로버라. 이런 저에게 종지부를 찍어줄 의견 어디없나요?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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