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 엄마입니다.
6살때부터 눈높이 수학,영어를 꾸준히 해왔어요.
학원은 태권도와 피아노만 다니구요,태권도 8살때부터
꾸준히 해서 그런지
몸이 유연하고 키도 많이 크고 잘먹어요^^
운동도 꾸준하게 필요하죠-건강과 담력을 위해^^
수학은 연산과 사고력 두개 합니다.
연산은 실수를 줄여줍니다.사고력은 응용력을 도와주구요.
전과목은 눈높이 박사로 하구요^^
하지만 아직은 학교에서 수학과 한문경시대회만
있어서 다른과목의 수준을 잘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하나만 꾸준히 시키는걸 좋아합니다.
초등 1과 2학년때는 특별히 공부할게 없어요
수학은 너무 쉽거든요-학교공부는 쉬운편^^
학교공부는 하학기정도 앞서면 될듯하구요,
우리 아이는 한문을 좋아해서 한문경시대회 보고 있어요
지금은 5급준비중-사자성어와 같이하면
논술은 저절로 되는것 같아요-사실 남자아이라
일기쓰기는 싫아하구요, 책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힉교에서 독서퀴즈대회땜에 읽기는 하죠뭐^^
뭐든지 꾸준히 시키세요-특히 엄마가
말로만 공부하라 그러지마시고 옆에서 같이 공부하세요
책앍거나 옆에서 칭찬하면서 봐주세요-
드라마 보면서 말로만 하라고 하지 말구요^^
그리고 영어도 테이프 같이 듣구요-같이 공부하시구요
하루 30분만이라도 꾸준히 시키면 됩니다
그게 최고이지요^^
싫어하는거 강요는 안하지만 꼭 필요한건
대화로 이해시키세요-그러니 평소에
같이 공부하고 대화하는게 너무 중요하답니다.
저의 지금까지의 경험이구요
3학년 2학기부터 진짜 공부에 들어가는것 같네요
말로는 쉽다구요-실천은 처음에는 힘들지만
초등1부터 잘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엄마의 노력이 정말 필요한 시대이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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