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1학년딸과 3살아들을둔 엄마입니다.8월부터 일을시작해 작은아이 어린이집으로 큰애두 학교끝나면 거기로가지요.우리큰애는 혼자있지를 못해요.학습지두 혼자서할수있는수준인데두 혼자는 않하려구그러구요 선생님두 엄마를 너무 의지하려 하는거같다구...제가 감싸구 키운것두아니구 보통엄마들 반두 못해주는데 너무 엄마만 따라다니니까 제가 넘 피곤해요 20평남짓한 집에서두 컴방에 아무도없음 컴두못하구 tv보다가 내가 전화땀시 옆방으로가면 금새 조르륵 어느새 제앞에와있구요.동생을봐서그러나싶어 때때루 사랑한다 엄마한테는 네가 최고다등등 어떻게 해야하나요.사람들 이름이다다르듯 그사람나름데로 할일두있는거구 생활두있는거다 그러니 너두 혼자할수있는 힘을 키워보자고 애기도해보았는데 잘 않되네요
어떻게해야되지요.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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