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개학을 해서 학교에 다니죠
방학동안의 숙제의 결과들이 나오니 부끄러워서
아이의 독후감 숙제 . 책을 읽으라고 하고 독후감을 쓰라고 하니
대강의 줄거리만 나열을 해놓았더군요.
숙제라고는 일기랑 독후감 뿐인데 싶어서
제가 실력을 발휘해서 이곳 저곳을 수정하고 느낌도 아이의 생각의 부족함
을 엄마가 채워가며 독후감을 써서 보냈더니 반대표로 나가게 되니
왜 이리 부끄러운지 아이는 자기것이 뽑혀서 대단히 기분이 좋은지
자랑은 하고 다니지 참 남편을 그것 당신이 다 쓴것 같던데
못말린다는 표정이지 참 창피해서리 ////
이런일을 당하고 보니 글쓰기 공부좀 시켜야 되겠구나 싶더군요
저는 시서례의 나의 생각 글쓰기를 1학년 2학년 제가 직접 교재를 구입
가르쳤는데 아이가 영 글쓰기를 감을 잡니 못하네요
의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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