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자아이 엄마입니다.
담임 선생님은 퇴직을 앞두신 남자선생님이시구요.
내성적이고 말 수가적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는모습,수업중의 모습을 보면 마치 바보같은 행동을 일부러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기 순서인대도 일부러 모른척 ,친구와 함께 있어도 같이 까불진않고 주변인 처럼 행동 하고,...
어쩌면 제가 본 것은 한 장면이기에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도 많습니다.
담임선생님은 무조건 잘 한다고 하시는데 면담을 해봐도 별로 기대할것이 없습니다. 집에서 학습시엔 개념도 잘이해하고 문제될 것이 없다고 보는데 왜 학교에선
꾸어다 놓은 보릿지루처럼 행동 하는지 또한 이렇게 가만 나두어도 되는지 처음
학교생활인데 걱정입니다.
선배엄마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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