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시 한번 머리 뚜껑이 열리고 말았습니다.
저도....사실은....김동성 선수가 태극기를 내던진(?) 장면을 보고...
씁쓸하기도 하였습니다....
근데....그게 아니네요....
스케이트 날에 밟혔던 거였답니다. 바로 줍더군요.
.....
근데 오늘 조선일보 신경무 만평에......
기가 막힙니다.
지고도 이겼다고 떼쓰는 X이나(쇼트트랙 편파판정)
이기고도 졌다고 국기 팽개치는 X이나
설령 김동성 선수가 태극기를 내던졌다고 합시다.
그래.....신경무라는 사람....은 꼬박꼬박 국경일에 국기 단답니까?
.......
그 젊은 청년.....아름다운 청년.....이 땅의......우리의 아들....을
이런 식으로 모함하는 조선일보를....여러분.....어떻게 해야것습니까?
자료 : http//www.dasan/new21.org/2001.html에 가시면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요..... (다야몬님이 자료 주셨습니다.)
글고.....미국인들의 반대(?)로 다시 재투표에 들어갔답니다.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http://www.nbc4.com/sports
우측 아래쪽에 있습니다. 반드시 No~로 답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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