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글 올리네요.
기분 좋은데요.갑자기 친구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요^^
두아이맘님..
전 2년째 영어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어요.
참고로 전 10월말에 공부방을 정리합니다.
모든일이 다 장단점이 있지만..
갠적으로 제겐 단점이 조금 더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1.내 아이가 뒷전이 된다.
2.집이 늘 엉망이 된다.(수도꼭지까지 망가짐^^)
3.회원 모으는 스트레스
4.동네에서 왕따?
-엄마들과 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고..
5.예스맨이 되어야하는 스트레스.
-소문 나쁘게 나면 안되니까 왠만하면 다 해준다고 하죠..(보강,기타..)
6.늘 수업이 재밌어야 하고(아이들),실력이 향상되어야(엄마들)하는
이중고?를 해결하기 위해..수업 준비가 만만치 않음..
그밖에도 .....
하지만 오전 시간을 활용할 수 있고 회원이 많아지면 수입도 괜찮아요.
님이 아이들을 잘 이끄시고,가르치는 일이 수월하게 느껴지시면 훨씬 빠른 시간에 자리를 잡으시겠죠..
근데..전 다른 일을 알아보려구 해요.
그냥 학원에 나가 가르치는 게 속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늘 집에 웅크리구 있어선지 건강두 많이 안 좋아졌답니다.
두서없이 써서 도움이 되셨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