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인사드립니다..
아래의 글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똑독하신 분들이 많다니..
저도 제가 가르치고 있습니다..초등 2학년짜리 아들이랑 유치원 딸..
제가 사는 동네가 대치동이랑 가까와서인지
여긴 좀처럼 엄마가 가르치는 애들을 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가끔씩 내가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라는
자괴감이 들기도 했지만 아래 글들을 보니 역시..무척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수학을 전공했다는 자신감에 지금은 공부는 수학만 시켜요..
제가 계획표 짜서 그 진도에 맞춰서 매일 수학만 공부하지요..
예능은 피아노를 직접 가르치고 있어요..
제가 체르니 50번 들어가다 말았거든요.
엄마가 직접 가르치니 모든 걸 아이의 컨디션에 맞출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피아노도 욕심 안내고 즐길수 있고요..
수학은 특히 흥미가 중요한 과목이라
아이가 싫어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더 좋아하지요..
저는 아이가 아직 어려 생활습관 잡는 것에 중점을 많이 둡니다..
공부와 놀이의 균형을 스스로 잡게 하려고요..
하지만 3학년 땐 어쩌나..했는데 아래 글들을 보고
노우하우를 알게 됩니다..
계속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맘스쿨이 너무 좋아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