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초등으로 와서 씁니다.제 큰 아인데요 12월생이라 평소에 걱정을 내심 많이 합니다. 출생신고를 늦추지 못한게 아쉬울 때도 있었고요.
어린이 집 다닐때부터 싫어 하던 글쓰기라 아예 다그치지 않았고 읽는 건 비교해봐도 늦지 않게 읽고 잇는 것 같아 놔두었는데 6세말 그러니까 겨울 즈음 쓰기 시켜보니 너무 싫어하고 그간 체계적으로 안해서 인지 읽기도 확장이 안되어 뜨듬거리더군요. 억지로 구워 삶아가며 쓰기 시켜서 이제 받침 없는 글자 천천히 확실히,빠르게도 아니고 쓰는 정도 입니다. 그것 마저 이 최근에 안하려고 버팁니다. 그래서 책이라도 읽으라고 해보는데 제가 읽어주눈건 너무 좋아하는데 스스로 읽는 걸 스트레스 받는 듯 쉽게 가까이 한하네요 .제가 너무 강박적이고 조급하게 그리고 재미없이 해서인지(노트에 5번 반복쓰기. 이와 비슷한 1권짜리 학습지. 너무 심하다 싶어.시중에 파는 연필잡고.그것도 처음엔 그전 것 보다는 좋다더니 요즘엔 싫어하고)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한건데 .매일 규칙적으로 앉힌다는게 어렵네요.이 습관 만들기도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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