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지음. <선따라 그리기><선디자인><색채학습과 색종이로 무늬꾸미기><다양한 미술표현과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국보,보물 감상학습>등을 추천합니다.
제가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키고 있는데 이것을 많이 응용해요.
다른것들은 너무나 전문적이거나 그렇지 않은것은 내용이 부실합니다.
일주일에 몇장씩 규칙적으로 응용해보세요.
그런데 안혜영 교수님의 책이 이것말고도 여러개가 있는데 거의 디자인쪽입니다.
회화부분은 다른 것 찾아야돼요. 일본작가가쓴 만들기에 관계된 책도 있는데 지금 제목이 생각 안나네요. 재활용으로 만드는 것 위주라 좋은데...쩝쩝.
우리가 미술하면 거의 서양화 만들기에 치중하잖아요. 어릴때는 이런 장르의 구분없이 다양한 재료와 기법의 경험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미술의 경향도 장르의 구별이 없어진지 오래죠.
제가 어렸을적 서양화만 제일인줄 알고 진학해서 내 감성은 이게 아니구나 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헛 다리집은 대표적 사례입니다. 이제와서 생각하니 제가 수묵화쪽 이더라구요.
지나고 나면 아쉬운것,후회되는 것이 어디 이것뿐 이겠읍니까 마는 그래도 나에게 어린시절 다양한 미술활동 경험이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말이 길어졌어요.
책 잘 살펴보시고 결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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