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 아이는 초 1입니다
근데 옆집엄마의 이야기로 반에서 왕따라고 하는군요.말로는 1학기때 같은 반인
자기 딸아이가 몇 번 이야기 하더라고,...하지만 지금은 그런 말이 없는 걸로 보아
괜찮은 것 같답니다.
저희아이가 혼자있기 좋아하고, 책읽기 좋아하고,내성적이고, 반 에서 키가 제일
작아서,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나 봅니다.
특이 한건 반에서 여자아이들이18명인데 그 중 벌써 권력싸움이 시작되어 한 그룹이 형성되었나 봅니다(조직입니다)
그 조직에 들지 못한 아이들은 그럭 저럭 하나 둘 친하게 지내는것 같고...
문제는 그조직에선 키가 큰 아이는 그냥 끼어 주는데 작은 딸아인 무시하는것
같더군요(키가 큰것이 힘이 세 보여서 그러는지...)
왕따인 딸아이에게도 문제가 있겠죠.어디에서보니 주로 소극적이고자신감이
없는게 특징이라나...(해당사항입니다)
하지만 아이 혼자서는 해결 할수 없는 것이 이 왕따문제 아니겠습니까? 누구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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