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지내셨습니까?..쿨맘입니다..
아래 글들 보니 정말 자식이 볼모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의 횡포에도 견뎌야 하고 애들의 치사한 따돌림에도 견뎌야하고..
학교에서 여선생들이 맥주를 마신다고 항의를 했더니 글쎄..
자꾸 이러시면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이 간다고 하질 않나..
정말 이 땅에 스승님들은 다 어디 가시고 무얼 하시는지..후..
학원강사가 건방지게 나온다면 그만 두게 하세요..
그리고 동네방네 소문을 내는 겁니다..저긴 아니다..라고..
(엄마들 소문이 무섭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선 경쟁이 필수입니다..
아니다 싶은건 빨리 정리 시킵시다!..나쁜 사람같으니라고..
그리고 왕따 얘긴 정말 맘이 아프네요..
고학년에 왕따가 있다는 얘긴 들었지만 저학년은 처음이네요..후..
분명 그 반의 몇몇 애들이 분위기를 유도할겁니다..
차라리 선생님을 한번 찾아뵙고 도움을 청해보심이 어떨지..
엄마가 잘못 나서면 아이들에게 더 내몰립니다..
도움이 되고 싶은데..헬헬..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