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오랜만에 온김에 하나 더 쓰겠습니다..
아래 계신 분이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우선 대한민국 교대생들에게 인성교육을
먼저 확고히 시켜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교에 가보면 솔직히 선생자질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물론 안그러신 분들이 더 많지만 말입니다..흑백논리식으로 사고하지 맙시다)
그런 선생님 밑에서 애들이 제대로 잘 자랄리가 없지요..
특히 저학년은 사회생활을 처음으로 경험한다고도 할수있는데
유아교육을 전공한 유치원 선생님보다 못한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런 선생님들을 만나면 학부모들이 어떻게 할거같습니까?..
계획을 세우고 토론을 하고 학교로 가서 정식으로 항의할거 같습니까?..
아닙니다..대부분 내 아이에게 불이익이 갈까봐 쉬쉬하고 맙니다..
그저 이 1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뿐이지요..후..
저도 만약 그런 일을 당한다면 자신있게 이 부당함을 주장하리라..
그렇게 말씀 못드립니다..쩝..
우리 아이의 인성교육을 물론 부모가 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그건 우선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모든 부모의 가치관이 다른것도
무시할 순 없지요..자유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다만 공통의 기본 윤리는 기본이 바로된 선생님이 가르쳐야 된다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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