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1학년 3학년 아덜만 둘인 엄마입니다.
큰아이가 잘해야 동생은 절로 잘된다는 생각에 큰 아덜에게 신경도 많이쓰이고염려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7살때 부터 책과 가까이 접하게끔 유도를 했더니 지금은 습관처럼 잠들기전 30분 가량 책을 읽습니다.
책은 이제껏 죽 읽혀왔구요..
전 좋은책을 많이 읽히면 국어공부는 별 어려움이 없으리라 판단하고서 평상시 학습지나 문제집 풀이를 안 시켰습니다.
3학년이 되어서는 선생님께서 일주일에 한번씩 독서노트에 줄거리 한페이지와 느낀점 한페이지를 과제로 주시는데 제가 봤을땐 표현력이 부족한듯 싶고 얼마전 국어 문제집을 사다가 풀렸더니 70점 정도의 성적밖에 안나와서 공부를 넘 안시켰다는 생각에 자책감이 들었습니다.
학습지를 시켜야 하는건지 논술과 병행된 학습지를 시키고 싶은데 어떤 학습지가 좋은지 추천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3학년인데 학습지 안시키고 집에서 문제집만 풀려도 괜찮을까요?
여러가지 혼란스럽군요
그리고 글짓기에 도움되는것 있음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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