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교원에서 다녀 갔습니다.
3학년때까지는 책읽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요즘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얘기 아니겠어요?
문제는 어떤 책을 어떻게 골라 읽혀야 하는지...
저는 도서관에서 1주일에 6권 빌려다 봅니다.
우리 애는 한번 본 책은 책꽂이에 있어도 잘 안보더라고요.
그래서 전집을 궂이 살 필요가 없는것 같은데
외판원(?)께서는 책을 권유하는데 또 마음이 쬐끔 우울해집니다.
누가 그 회사책이 좋은줄 모르겠어요? 가격이 조금 고가이다 보니
선뜻 못사는 거지요.
경험 있으시겠지만 한번 다녀 가면 나만 애들에게 무심한 엄마같아서 쩝..
올린 글들 많이 읽어 보니 독서가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
제에게 조언 좀 부탁합니다.
1주일에 6권 빌려 보는 것으로 학교생활 준비 괜찮을까요?
좀 부족 하나요?,
어떤 종류의 책을 주로 일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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