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구성읍에 옥수수랑 고추랑 호박이 주렁 주렁 달려 있고, 누런 황구가 아이들이랑 놀고, 자그마한 돌담집이 있는데... 그곳을 아시나요?
자그마한 돌담집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신나는 웃음 소리와 발표하는 소리를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분당에서 40분을 걸려 매주 2번 이곳으로 우리 아들과 책 나들이를 하는데 넘넘 좋답니다. 우리 아이는 독서 학교 가는 날만을 손 꼽아 기다리고요. 좋은 책을 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과 꿈을 키우이게도 넘넘 좋구요...
독서 라는 이릅으로 얼마나 많은 학원들이 아이들을 단순한 책 읽기와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가두고 있는지...안타까워서...적극적으로 추천하고싶네요.
참! 어젠 "뻘 속에 숨었어요" 라는 책을 읽고, 서해에 있는 도비도라는 곳으로 갯벌탐사도 다녔왔구요. 또래 친구는 물론 중학교 누나 ,형들과도 함께 가 너무 너무 신났다고 하더라구요.
그 곳의 이름을 말하자면 "이야기 아저씨의 독서 학교"랍니다.
강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