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쿨맘의 컴이 고장이 나서 그동안 들리지도 못했습니다..쩝..
오늘 아들은 한자 시험을 본다고 열심히 달달 외워 학교에 갔습니다..
1달에 한번 그동안 신문에 나온 한자를 시험 보는데
아들은 그걸 무척 좋아해요..재미있대요..
지난 주에는 국어랑 바른생활 시험을 봤습니다..
한학기에 한번씩 이 달에는 국어랑 바른생활..다음달은 수학이랑 슬기로운 생활..
그래서 학기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본 시험이랑 비교해서
(정말 언제 봤는지도 모르게 싸악 봐버립니다..)
그 시험보다 더 잘보면 상장을 줍니다..아주 공평하죠?..
물론 지난번에 다 맞고 이번에 하나라도 틀리면 못받습니다..
그러니 시험으론 별로 누가 잘하고 못하고가 잘 안나타나지요..
아이들이 누가 잘하고 못하고 판단하는건 아마 누가 발표를 잘하나..
뭐 그런걸로 같아요..내성적인 아이들에게는 좀 손해일까..?..
덕분에 학교 마음 편하게 보내는 쿨맘..
날씨 정말 춥죠?..우리 아이들 감기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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