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대학입시을 오늘 치르는 군요
제가 아는 조카의 공부는 학원에 안다니고 집에서 엄마와 18년을 같이 했어요
그래서 연대 수시 모집에 합격이 된상태지요
학원이래야 피아노, 태권도 정도만 다녔다네요
형편이 돈으로 교육 시킬 정도는 버거웠고요, 그래서 동서가 직접 공부을 같이 했어요
하지만 3학년이 되고서 아이 엄마가 후회하더라구요. 학원에 보낼걸....
그러나 끝까지 같이한 엄마와의 시간에서 ...한고비는 성공한 샘이네요
요즘 학원으로 돌리는 엄마들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요
충분히 아이와 같이하면 될텐데...
결국 공부는 스스로 해야하잖아요
엄마가 옆에서 조금만 신경써서 관리하면 되구요.
우리 학습 학원 안보내는 엄ㅁㅁㅁㅁㅁㅁㅁ마들 화이팅하고 힘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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