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비싼 교구들 영어교재들 책들...
물론 있으면 좋고 하면 좋지만 과연 그만큼의 효과가 나올지 갑자기 의구심이 드네요.저도 책도 많이 있고 영어교재도 신청한 상태인데요..나중에 얼마정도 커서 이런걸 접하지 않은 아이들하고 얼마나 차이가 생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나중에 같아지는데 괜히 많은돈 들여서 시간낭비하는건 아닌지..우리 엄마들 세대에는 어렸을때 이런거 없이도 잘 크고 잘 해나갔는데..라는 생각도 들구..
나도 모르게 비싼 교구 신청을 해놓고 보닌깐 갑자기 이런 의구심이 드네요..
정말 한아이하고 안한아이하고 다른가요..
그리구 정말 비싸도 필요한게 있다면 무얼까요..
물론 없어도 잘 크긴 하겠지만..아예 안할수는 없구요..많이 돌아다니는것도 좋다고는 하지만 연년생 엄마로서 거의 불가능한 얘기구요..
도대체 얼마정도 차이가 있는걸까요..언제쯤..
두서없이 썼네요.죄송합니다^^.불연듯 의구심이 들어서요..
엄마들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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