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하세요, 수수맘입니다.
큰 딸이 수현,둘째아들이 수빈 그래서 수수맘입니다.
큰애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하는데, 심란해서 여기 들어왔더니
좋은 경험담들이 많이 있군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야겠어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 둘을 직장 어린이집에 맡기다보니
늘 피곤에 쩔어서 아이에게 이것저것 해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못해주어 더 피곤하게 살고 있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왕따가 있다는 이야기는 듣기만 해도 소름이 돋네요.
하긴 왕따뿐인가요? 성폭력이다, 촌지다... 정말 심난 -.-;;
여러 맘님들께 인사드리고요, 앞으로 자주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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