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의 경험입니다.5세에 유치원을 보냈지요 3년은 긴 것같아 미술학원으로 보냈습니다 6개원 다니자 유치원으로 다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학원은 학습위주입니다. 물론 따로 학습을 시킬 필요가 없을 정도지요(그래도 있지만).다른점은 유치원은 스스로 할 수 있게 방향이 설정되어있고 놀이를 통해 배우죠 하지만학원은 확실히 주입식입니다.아이가 때로는 질려하죠.교육은 긴 안목으로 대해야하고 엄마는 지켜 볼 수 있는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제 아이는 유치원으로 다시 와서 너무 즐거워 하며 5세때 유치원에서 글도 익혔습니다. 무론 놀이를 통해서죠.학원에 6개월 보냈었지만 전 6개월 동안 좌불안석이었습니다.이게아닌데하며
끌었던 6개월이 아이에게 너무 미안했던 그리고 아주 손실이 컸던 시간이었습니다.그리고 미술학원 다니다가도 7세때에는 유치원에 보내더군요.학교에 가기위해서는 학습이외에 상황에서 아이에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해서 어쨌든 저는 유아에게 학원은 절대 금물이라는 생각을 강하게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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