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이면 6살이되는 꾸러기맘입니다. 6살이라고해도 겨우 49개월이죠. 저는 요즘 많은 고민을 하고 있네요. 아이가 점점커갈수록 왜이렇게 해야된다는건 많은지.. 초등학교를 보내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잠깐씩 들으면 우리아이도 앞으로 다 겪어야될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너무나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저희 아들은 이제서야 한글을 첨으로 시작했네요.책을 읽어주는건 무지 좋아하는데 한글에 관심을 이제서야 보내서요.. 그왜엔 어린이집을 다니구요.
6살이되면 유치원으로 보낼예정인데,, 선배맘들 유아시절의 창의교육이 초등학교가서 얼마나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브레인스쿨이라고 해서 창의교육을 위주로 일주일에 한시간씩 하는 게 있더군요. 수업료가 꽤 비싼편인데 그곳엘 다니는 엄마들은 모두 만족이라고 합니다.수업료가 비싼것 뺴고,
저도 저희 아이에게 필요한교육일것 같은데 초등학교에 가면 어짜피 획일적인교육에 암기력 위주의 학습일텐데 얼마나 도움일 될까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처음 1,2학년은 거의 창의력이 필요없는것 같고 고학년이되어도 일단 점수위주의
평가등으로 유아때 경험했던것과 너무나 다른것땜에 아이가 더 혼돈되지 않을까도걱정이되고요.. 제가 너무 앞선 고민을 한것인지요?
초등선배맘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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