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아래 체험학습 대답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찾아보면 갈 곳도 많군요..곰곰..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른 좋은 곳 있으시면 또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각설하고..
저는 제가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기 때문에 한편으로 아주 좋지만
한편으론 슬슬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요..
늘 아이와 같이 있기 때문에 엄마의 행동이 그대로 아이에게 전해지는 걸
아주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행동을 함부로 할수가 없어요..
저도 어른인지라 가끔은 생각없이 마냥 티브이도 보고 싶고
(가수들 나오는거..유치한 시트콤..뭐 그런거요..)
아무때나 놀러 나가고 싶기도 하고
만화책 쌓아놓고 낄낄대고 싶기도 하지만
아이들 어릴적 버릇들이기 위해 많이 자제합니다..
아무래도 티브이를 많이 보면 책을 멀리 할테고
만화를 너무 많이 보기 시작하면 글을 읽기가 힘들테니까요..
또 요즘 나오는 가요는 가사가 너무 이상한 것이 많아서..쩝..
좀 까다롭게 기른다고 욕하실지는 모르지만
전 티브이 등급제 꼭 지킵니다..
그래서 12넘는건 절대로 안보여줍니다..만화라도요..
아들이 아무리 야인시대 타령을 해도 "넌 내 아들이야..난 네 엄마고.."
무섭죠?..쩝..근데 제가 야인시대가 보고 싶네요..
이렇게 도 닦는 자세로 아이를 기르는데
이게 언제까지 먹힐지..이거도 스트레스..
아이앞에서 바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도 스트레스..
그러다 폭발하면 또 뒷수습하며 스트레스...
후..아이들 기르는거 너무 힘들어요..그죠?..
잘기를려고 애 쓰니 더 힘든거 같습니다..
다른 엄마들은 잘하는거 같은데 나만 유난히 힘드어 보이네요..쩝..
오늘은 나도 쉬어야지 다짐 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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