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라덴이 사건당일 무전기로 자신의대원에게 무역센타와 충돌하지 말라고
수차례소리쳤고,무전기의 고장으로 통신이 되지않자, 큰목소리로 외쳤지만 주위의 소음으로 정확히 전달되지 못해 참사가 일어났다고 주장!
또, 재판의 공정성을 기하기위해 배심원 전원이 알카에다 단원들로 이루워
졌으며 비행기의 항로를 막아 사고를 일으킨 무역센타 건물주가 기소될 예정.
미군은무죄! 시우ㅣ하던 대학생은유죄!!
오호 통제라, 오호 애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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