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 있을 때는 모르다가 그 밖을 나와보니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저도 같은 경우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강남과 강북이라는 것에 대해서 입니다.
왜 그렇게 얘기해야만 될까요? 어떤 의미로 그런 편가르기를 하는 지 정말 그 의도를 알고 싶을 뿐입니다.
저도 학교 시절 모두 강남에서 보냈지만 제가 살 때에도 그렇지 않았어요..
그렇게 왜곡해서 얘기하면 더 나은가요? 정말 유치 할 정도군요..
저도 출신학교를 얘기 할때 오히려 어떤 선입관으로 상대를 바라 보는 것이 참 참을 수 없었습니다. 강남에 살았으니 엄마가 치마 바람이 오죽 했겠어....부터 등등
오히려 살고 있는 사람은 그런 걸 느끼지 못합니다. 주위에서 더욱 그러는 것 같아요..언제까지 강남 강북 하는 그런 유아적인 가르기를 해야 하는 지 ...
아이를 기르는 엄마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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