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1학년 맘이예요
항상 못한다고 쥐어박기만 했는데 어제는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학교에서 일기를 잘 적었다고 칭찬 스티커를 받았데요
동시 같다고 커서 글쓰는 사람이 될수 있겠다고요
무척 기뻐하더군요
칭찬을 해주었더니 혼자서 공부도 알아서 하고 동시도 적더군요
제가 봐도 놀라워요
아이의 표현이 너무 예쁘서...
잘 실천은 되지 않지만 칭찬 한마디가 아이에게 그 어떤 선물보다 소중한것 같아요
사소한 일에도 많이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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