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날이 정말 추워졌죠?..방학이 늦어져서 이 추운데 학교 다니는 우리 아이들..
박수라도 쳐주고 싶어요..짝짝..
오늘 아침에 아들이랑 같이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는데..
주제는.. 다 알더라도 자만하지 말자..자만하면 바보가 될 수 있다..
(오늘 한자 시험 보는데 자기는 다 안다고 자랑을 하길래..)
제가..어릴때 뛰어나다가도 커서 평범해진 아이들 얘기를 했습니다..
아무리 뛰어나도 노력 안하면 안된다..뭐 그런뜻으로..
그 얘기를 듣고는 우리 아들..씨익 웃더니
엄마..난 그렇게 되는거 걱정 안해..나한테는 엄마가 있잖아..
오잉?..듣는 순간 '가만 이게 무슨 뜻일까..'
아들을 학교로 보내고 나도 곰곰..무슨 뜻일까..
혹 엄마가 가르친답시고 너무 볶아된게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엄마에 대한 믿음 아닐까..싶네요..
(항상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는 쿨맘..긍정적 사고방식..*^^* )
그래서 지금은 마음이 뿌듯..
그래!..아들아! 이 엄마만 믿어라 !!
호호..모두 좋은 하루..기분이 무척 좋은 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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