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8살1학년이랍니다
본인의 감정조절을 잘 못해서 항상 피해도 주고 본인이 받기도하곤한답니다
키와 체격이 큰편이고 행동이 크다보니 항상 선생님이나
사람들에게 부각이 잘되는 편이지요
학교에서의 진도는 잘따라가는 편인데 본인이 친구들과 놀면서 같이 뛸때 다른아이가 아이한테 부딪혀 넘어지면 우리아이가 밀은것으로 오해를 낳게되어
꾸지람이나 벌을 서기도하고...
친구들하고 잘융화를 못하는것 같아 많이 울기도하고
나가놀면 항상 밖을 내다보며 확인하게 되고 그런답니다
주윗사람들은 너무 예민하다지만 엄마는 그렇지 않거든요
학교에서는 화가나거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밖으로 금방 크게 나타난다며
병원으로의 치료를 받아보라합니다
그래도 학교생활에 많이 적응은 했는데 또래들하고의 조화가 잘되지 않는것 같아요
좋은 의견이나 소식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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