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좀 들어주세요
저는 다섯살,네살의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섯살이 남자아인데 일월생이라 여섯살 축이고, 둘째는 딸인데 12월생이라서
한살을 그냥먹었습니다
저희집은 책도 꽤 있고 교구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어디가서 처음보면 낯설어할까봐 사줄수 있는 여력이 되면 사주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인지 이젠 아이가 무슨 교구나 책이 와도 좋아하질 않습니다
별반응도 없고 별 가지고 놀려고도 않합니다
자기가 원하는 팽이나 사주면 좋아하고 크러시기어나 사주면 좋아하고
책은 잘읽는데 교구가 문제예요
참고로 가베,베이비4,원목장난감,레고 작은사이즈 큰 사이즈,빙빙블럭,오르다
등등이 있습니다
안 해주자니 맘에 걸리고, 맘같애서는 교구를 어디다 다 숨겨놓고 소중함을
알게 해줘야 하나싶은 생각도 있고 , 아주 심란합니다
먼저 키워보신 선배 맘님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