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쿨맘입니다..
과학에 대해 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방법이 의외로 많네요..
제가 미리 위축된건 아닌지..반성..
우리 아들..아주 평화롭고 곤하게 잘 자고 있네요..
엄마 아빠 침대로 와서 동생이랑 뒤엉켜 쿨쿨..
방학에는 아침 9시를 기상시간으로 정했는데
저렇게 자는 모습을 보니 참 깨우기 안쓰럽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이냐..좀 풀어줄것인가..
나 어릴적에는 방학이면 늘 12시까지 자곤 했는데..후..
수영도 안하고 영어학원 하나..엄마랑 수학 한시간..
그외의 시간은 동생이랑 신나게 노는 우리 아들의 방학생활..
일찍 깨워서 달리 할것도 없는데..라는 생각..
그래도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고민고민..
곤하게 자는 우리 아들..깨우나 마나..
추운 날..썰렁한 쿨맘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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