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 되면 초3이 되는 딸을 가진 엄마에요.
지금까지 통 과학에는 관심이 없었고 방학이 시작되면서 나누어준
3학년 책을 미처 보지도 못한거 있죠.
항상 직장에 다닌다는 핑계를 대며 실수를 만회하죠.....ㅎㅎㅎ
간만에 들어왔는데 이제 우리 경이도 과학을 알긴 알아야 겠구나라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항상 책을 많이 읽는 아이라 책 구입하는데만 열심이었는데 (주로 창작위주의
책) 이젠 다른 쪽으로도 눈을 돌려봐야 겠네요.
좋은 글 올려야 하는데 퍼 가기만 해서 죄송^^
자주 들러 조은 얘기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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