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의 답변은 감사합니다.
그러나 막상 그 코너에 들어가 보니 마음이 씁쓸하네요.
이번 방학에도 서울에 잠시 다녀올 기회가 있었는데
갈 때 마다 느끼는 것이 서울 아이들은 좋겠다는 것이죠.
많은 볼꺼리와 체험꺼리가 있으니 방학이 즐거울 것 같아요.
부산에 있는 학부모로서는 너무도 부러운 일이죠.
맘스쿨에 나와 있는 자료들에도 모두 서울의 것이니 몇일 계획하지
않고서는 가 볼수도 없는 것이죠.
부산이나 기타 지방에 소식들도 많이 실렸으면 합니다.
맘스쿨에서도 신경 쬐금 ^^ 써 주세요.
지방에 계신 어머니들께서도 많은 정보 교환 하자구요.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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