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딸아이가 있는데요...
아직 밤에 이불에다 실수를 하거든요..
한의원에서 약도 해먹여 보고 소아과에서 약물 치료도
받았었는데 조금 횟수는 줄어 드는거 같긴 한데 역시
완전히 나아지진 않아요.
아이나 저나 상당한 스트레스랍니다.
방학이라 할머니집이나 친척들집에 가서 잠도 자고 그러고
싶은 모양인데 아이가 밤이 걱정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힘든가봐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시원한 처방을 좀 알려주세요!
챙피한 일이지만 혹시 여기서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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