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로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미세스키 영어공부방을 운영하는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의 눈을 통해… 내가 느끼고 내가 체험한 나만의 교육 철학에 대한 생각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입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각자에게 처한 환경이나 상황이 다릅니다.
그러나, 그 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은 그 사람의 생각과 가치관과 능력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처지만 한탄하며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떻게 해 주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또 다른 사람은 어떠한 환경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길을 택해야 할까요?
모든 일이 아무 노력없이 저절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요행이나 행운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난 후 그 결과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기 원합니다.
둘째,"내가 아니면 안 된다."라는 나만의 교육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비록 사교육이지만, 우리는 선생님이란 직업을 가지고 있고 조금이나마 미래에 이 나라를 이끌고 나갈 꿈나무들을 키우고 있는 "교육사업"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집에서 좋은 부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전달하며 가르치는 뭔가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단순히 돈만을 벌기 위해 이일을 하고 있다면 힘들때 쉽게 포기 할수도 있습니다.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보람된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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