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97년 1월생 아들을 둔 엄만데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여
다른 엄마들은 몸집이 작아서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
전 반대예요
울아들은 몸집이 좀 큰편이라서 다들 나이보다 한두살은 크게봐요
근데 여태 한글을 못떼고 있어서요
사실은 8살에 보내려구 유치원도 한살늦은반 아이들과 같이 다녔는데...
막상 취학통지서가 나오니 또 고민이네요
몸집만 크지 않다면 걱정하지 않겠는데, 몸집도 큰편이구 나중을 생각하면
괜히 아까운 일년을 그냥 버리는건 아닐지 걱정이구요.
저는 왠만하면 보내고픈데 학습이 늦어서 학교들어가서 많이 처질까봐
그래서 아이가 주눅들까봐 잴 걱정이예요
경험있으신 분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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